안대리의 잡다구리구리

집에서 네스프레소나 다른 커피머신이 있는 경우 있으면 편리하고도 예쁜 에스프레소 샷잔.

컵의 높이가 너무 커서 머신 아래에 들어가지 않거나, 물이나 우유가 사방으로 튀는 게 싫은 사람이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다.

 

커피 머신을 사용하면서 최근 에스프레소 샷잔이 가지고 싶어져서 구매 전 맘에 드는 제품을 다양하게 골라보았다. 

우선 블로그에 저장(?)해두고 나중에 구매해야지.

 

 

첫번째는 위스키 잔이다.

에스프레소 샷잔으로 사용하는 형태는 아니지만, 샷잔으로 사용한다면 특이하고 예쁠 것 같다.

위스키 잔과 에스프레소 샷잔은 서로 호환(?)이 가능할 듯. 

 

두 번째는 내열 이중 유리로 이뤄진 에스프레소 잔이다.

안 그래도 작은데 이중 유리라서 더 작게 느껴진다. 개인적으로 요건 너무 깜찍해서 맘에 든다. 

 

세 번째는 찻잔.

작은 크기의 찻잔도 위스키 잔과 마찬가지로 에스프레소 샷잔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 같다.

요건 받침이 있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난다. 

 

마지막 네번째도 내열 이중 유리이다.

앞서 본 형태는 아주 클래식한 형태라면, 이번 것은 보다 특이하고 안정적인 형태이다.

이중 유리가 아니라면 흔히 볼 수 있는 형태이지만, 이중 유리로 내용물은 적은 양만 들어가는 것이 매력적이다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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